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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0일
(사)김의기기념사업회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과 김의기열사 산하 40주기를 맞이하여 5.18민주화운동의 주요 장소를 탐방하고, 김의기 열사의 민주묘역을 방문하여 김의기열사 산화 40주년을 맞이하여 출간한 열사의 평전을 헌정하고 그의 정신을 되새겼다.
2020년 11월 03일
(사)5.18서울기념사업회에서는 5.18 유공자 또는 자녀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서울시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코로나19 방역사업을 11월 한달간 진행합니다. 종로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서초구  총 5개의 구의 방역이 필요한 취약지구 위주로 방역사업을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0년 10월 08일
5.18 제 40주년기념 서울행사-모의재판 그날 이후 40년 -도청 앞 발포한 병사는 무죄인가 유죄인가? 구은서 작 강제권 연출로 재구성한 진실과 양심의 갈등 40년 개정: 2020년 10월 13일(화) 장소: 파주시 탄현면 특설 법정세트장 주최: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주관: 5.18민중항쟁 제40주년 서울행사위원회 *코로나19 감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공개됩니다....
2020년 10월 08일
5.18 제40주년 기념 민주. 인건. 평화. 통일  3분영화제 주최: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서울지부/(주)씨네허브컴퍼니 개막식 및 수상작 시상식: 2020년 10월 12일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온라인 생중계: www.cinehubkorea.com/ 10월8일~19일 상영)
2020년 8월 24일
<제16회 서울청소년대회 취소 안내> 제16회 서울청소년대회인 ‘5.18골든벨’과 ‘문예공모전’을 10월로 연기하여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 취소함을 알려드립니다. 우리 모두 철저한 방역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20201년 5월에 만나길 기원합니다.  
2020년 7월 23일
◆ 알려드립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더위속에서도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임시총회를 잘 마쳤음을 보고 드립니다.   정회원 238명중 참석 37명, 위임 116명. 총153분의 참여로 의결정족수 성원 하에 이남 회원을 감사로 선출하였습니다.   신임 이남 감사는 "서울기념사업회가 회원들간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고, 투명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7월 01일
  알 ․ 립 ․ 니 ․ 다. 안녕하십니까? 2020년 1월 18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감사 2인 중 1인이 공석이 되어 정관 제11조(임원의 선임)에 의거 2020년 6월 29일 정기이사회에서 감사의 보선을 위한 임시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더불어 이 자리를 빌려 현재 추진 중인 5.18민주화운동 공법단체 추진 준비위의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같이 진행하고자합니다. 많은 참석...
2020년 6월 24일
  “5·18민중항쟁 제40주년기념 서울행사 개최”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5.18서울기념식’ TBS tv 생중계 外 -   ○ ‘(사)5.18서울기념사업회’는 ‘5․18민중항쟁 제40주년기념 서울행사’를 개최한다.   ○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는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이 199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2002년부터 매년 공식 서울기념식 및 기념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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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29 이예 * 5.18 민주화운동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8 이미 *
누군가의 아들 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었던
40년 전에 멈춘 그 시간이지만
그분들을 기억하는 우리의 시간은 아직도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27 김수 * 우리나라의 역사니까 절대 잊지 않고 우리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되찾게 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26 김도 * 죄송하고,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125 송민 * 정말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124 김시 * 당신들의 죽음이 헛 되지 않게 기억하겠습니다
123 조명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아마 그때 막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독재정권이 유지됬을수도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122 서현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121 황인 *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120 이규 * 많은분들의 희생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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