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 기사모음

2021년 2월 24일
[시사인 676호  2020.09.05] “광주 5·18항쟁 전 전국의 민주화 투쟁 열기는 서울-대구-광주 순서였다. 전두환은 자신의 고향도 제압하지 못하고 어떻게 정권을 찬탈할 수 있겠느냐며 대구·경북을 철저하게 봉쇄했다.”   지난 7월18일 광주광역시 운정동의 국립 5·18민주묘역에 대구에서 온 한 주검의 위패가 봉안됐다. 주인공은 경북대학교 역사교육학과 80학번 권순형씨(2018년 3월 작고...
2021년 2월 24일
연합뉴스 2021-02-22 정회성 기자 5·18 민주화운동 왜곡 논란을 일으킨 지만원(79) 씨의 신간에 대해 법원이 출판 및 배포 금지 결정을 내렸다. 22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은 지씨의 저서인 '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에 대해 5·18단체와 관련자가 신청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을 지난 19일 인용했다. 지씨가 지난해 6월 출판한 이 책은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2021년 2월 22일
[민중의 소리 2021.2.19 김동현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 들어보셨죠? 어떤 분은 흐릿하게 들어보셨을 것이고 어떤 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또박또박 외우고 계실 겁니다. 민중의 애국가라고 불리는, 거의 모든 집회에서, 시민사회단체의 행사에서 시작할 때 울려퍼지는 노래죠.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가 얼마전 타계한 백기완 선생의 글인 것 아시나요? 이 노래가 518광주항쟁을 기리는 노래인 것인지도 아시나요?...
2021년 2월 22일
2021-02-19 신동아 <1980년 ‘5‧18 가두방송’…1996년 6월호 최초 육성 고백> ● 72세 일기로 2월 17일 별세 ● “시민 여러분, 즉시 도청 앞으로 모여 계엄군에 대항해 싸웁시다!” ● “그해 5월 광주에서 내가 얻은 건 슬픔과 공포만은 아니었다” 2월 17일,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가두방송의 주인공 전옥주(본명 전춘심‧72) 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
2021년 2월 22일
2021.2.17 MBC뉴스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가두 방송을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던 전옥주 씨. 오늘 7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계엄군에게 가혹한 고문을 당해서 평생을 후유증에 시달리면서도 5·18 진상 규명에 앞장서 왔죠. 송정근 기자가 그의 삶을 되돌아 봤습니다.   [리포트] "우리는 최후까지 싸울 겁니다. 우리는 광주를 지켜내고야 말 것입니다...
2021년 1월 28일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광장에서 열린 5.18민중항쟁 제40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최수동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장이 항재사보고 및 기념선언을 하고 있다. 5.18 서울기념식, 항쟁사보고 및 기념선언하는 최수동 회장 - 노컷뉴스 (nocutnews.co.kr)  
2021년 1월 28일
(서울=연합뉴스) 18일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식에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20.5.18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5.18 서울기념식 인사말 하는 서대문구청장 | 연합뉴스 (yna.co.kr)
2021년 1월 28일
2020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5.18 단체, 100여 개의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민주/인권/평화/통일을 주제로 제 1회 '5.18 3분영화제'를 개최했다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5.18 민주화운동이 젊은 세대들에게는 잊혀져가는 과거의 역사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보고자 했다. 민주화를 위해 광주 시민들이 흘린 피와 희생, 투쟁의 역사는 결코 잊혀져서는 안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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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30 홍길 * 광주 아파트나 분양하면 될 것을 왜 굳이 서울, 경기, 강원까지 보급하나요?
129 이예 * 5.18 민주화운동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8 이미 *
누군가의 아들 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었던
40년 전에 멈춘 그 시간이지만
그분들을 기억하는 우리의 시간은 아직도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27 김수 * 우리나라의 역사니까 절대 잊지 않고 우리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되찾게 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26 김도 * 죄송하고,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125 송민 * 정말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124 김시 * 당신들의 죽음이 헛 되지 않게 기억하겠습니다
123 조명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아마 그때 막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독재정권이 유지됬을수도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122 서현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121 황인 *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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