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 기사모음

2021년 4월 02일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승인 2021.03.30 13:49 ‘2020년 하반기 조사활동보고서’ 통해 “상당 부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거나, 역사적·전술적 타당성이 없는 무리한 주장” 결론   “일부 탈북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북한군 개입설은 상당 부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거나, 역사적·전술적인 타당성이 없는 무리한 주장인 것으로...
2021년 4월 02일
한겨레 김효실 기자 2021.03.29. 17:53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비판을 받은 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매일신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5·18 민주화운동 때 시민을 폭행하는 계엄군에 빗댄 만평과 관련한 비판이 일자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지만, 사과문은 처음이다. 매일신문은 29일 신문 2면에 사과문을 내고 “3월19일자 매일신문 26면 ‘매일희평’과 관련, 많은...
2021년 4월 02일
매일경제 2021.04.01 15:36:43 제41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이하 행사위)가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라는 슬로건으로 1일 출범했다. 행사위는 이날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 동구 5·18기록관 7층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슬로건에는 불평등과 양극화, 전염병 대유행 등 시대의 위기를 오월 정신으로 극복하고 다양한 세대와 조화를 추구...
2021년 4월 02일
2021.05.18 폄훼 <매일신문> 만평으로 논란이 된 김경수 화백이 <오마이뉴스>에 "5.18을 폄훼하거나 조롱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보내왔다. 만평 논란 이후 신문사 차원에서 사과문은 발표됐으나, 화백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매일신문>은 김 화백과의 계약해지를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문사 관계자는 "만평 작가 교체 논의가...
,
2021년 3월 30일
27일 오전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에선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충남대회 및 추모행진' 행사가 열렸다. 이번 충남 추모행진 참가자들은 미얀마 군사정권의 민간인 살해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민주화 시위에서 희생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미얀마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가운데 한국 정부와 지역 시민사회, 그리스도교(개신교) 교회가 한 목소리로 미얀마 군사정권의 민간인 학살 중단과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
2021년 3월 30일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서구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최근 관내 인구 밀집지역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민간인 탄압과 학살이 자행되고 있는 현지 상황을 규탄하며 시위에 나섰다.   거리 시위에 나선 오광교, 전승일, 고경애, 정우석 의원은 피켓시위와 전단지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국민의 인명과 존엄성을 파괴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동시에 반민주주의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
2021년 3월 30일
지역민의 삶과 애환이 오롯이 서려있는 ‘광주 구(舊) 무등산관광호텔’(일명 무등산장호텔·북구 금곡동 산 3-1)의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 되고 있다. 28일 광주시 북구에 따르면 ‘광주 구 무등산관광호텔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한 종합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건립한 지방 관광호텔로 개항기 이후 건립된 호텔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 무등산장호텔은 지난해 3월 역사적 건출물 가치를...
, ,
2021년 3월 30일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국립박물관이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한 체험 공간 조성에 나섰다. MZ세대가 공감하고 기억할 만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3D맵핑 영상과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했다. 비로소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장으로 거듭났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경주 양동마을의 한옥에 사계절 풍경을 가상현실로 꾸몄다. 이번 상설전시관2를 개편하면서 실감형 전시관이 들어서게 됐고 '한옥에서의 사계절 풍경과 삶'으로...

페이지

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14 박지 *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113 위지 * 기억하겠습니다
112 유승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희생되어서 매우 슬픕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분들이 목숨을 바치시면서 지켜내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111 김범 * 민주주의 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110 이나 *
5.18 광주 시민 민주화 운동이 100년이 지나도 후손의 후손들까지 기억할 수 있게
우리부터 기억해야합니다
그 날 광주의 시민분들께서 한 영광스런 시위를 헛 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109 이나 *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08 강연 * 모든 분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지않겠습니다.
107 강연 * 모든 분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 지 않겠습니다.
106 이나 * 힘내세요
105 이지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것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페이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