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소개

영화 5.18 힌츠페터 스토리 시사회(2018년-38주년)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5.18 힌츠페터 스토리' 시사회가 열린 15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인사말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장영주 감독(KBS PD), 맨 왼쪽은 5.18 국가유공자 곽희성 씨, 오른쪽 네번째는 영화 '택시운전사' 실제 인물인 김사복 씨 아들 김승필 씨 . 2018.05.15. chocrystal@newsis.com

 

https://newsis.com/view/?id=NISI20180515_0014082858

 

페이지

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00 이채 * 5.18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99 강여 *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아야겠습니다.
98 김연 * 우리나라의 민주화를위해 싸워주신분들께 감사하고,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97 박나 * 우리 자라를 위하여 희생과 노력을 해주신 분들에게 김사합니다 다ㅏㄱ븐에 우리 미라가 이렇게
96 이주 *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계속 배우고 깨어있겠습니다.
95 강소 * 그 때의 일은 있을수도 없고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94 이윤 *
초등학생때 알게된 518민주항쟁...
40대 중반이 넘어선 지금도 해결되지 않는 진행형이라는 것이...
답답하고 슬픈 현실입니다.
민주와 자유를 위해 몸바치시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이 편히 쉬실수 있도록
올해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93 차승 * 꼭 관련자들을 찾아내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자식들은 좀더 나은 대한민국에서 살수있는 그런 곳이 되길 .. 바랍니다.
92 심형 * 광주 5.18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91 오윤 *
모든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 주신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모든 건 역사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페이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