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서울기념사업회는 민주, 인권, 평화, 통일의 기치 아래
대동세상을 실현시키고자 했던
5·18정신을 추모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념 및 교육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321일 동안의 국회 앞 장기농성을 통해서 얻어낸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며 보여 주었던
우리 회원들의 역량을 다시 한 번 결집하여
확실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도록 주어진 소임도 다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5·18민중항쟁 제40주년이 되는 해로
‘기억하라 5월정신 꽃피어라 대동세상’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민주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서울기념사업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전세계 국가들의 민주화를 위해서도
늘 연대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장 최 수 동

 

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10 이나 *
5.18 광주 시민 민주화 운동이 100년이 지나도 후손의 후손들까지 기억할 수 있게
우리부터 기억해야합니다
그 날 광주의 시민분들께서 한 영광스런 시위를 헛 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109 이나 *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08 강연 * 모든 분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지않겠습니다.
107 강연 * 모든 분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 지 않겠습니다.
106 이나 * 힘내세요
105 이지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것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104 박찬 * 희생 되신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103 최지 * 그 당시 시민 여러분들의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102 12 *
저는 초등학생때 선생님께서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 전까지 글로는 수도 없이 봐온 5.18민주화 항쟁이였지만 그 때의 저에게는 그저 많은 역사 중 하나였고 크게 느끼지는 못했던 일이였습니다. 하지만 영화로, 시각과 청각으로 느낀 이 일은 그제서야 많은 역사 중 하나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때야 그들에게 얼마나 감사해야하는지, 그 일을 왜 단순하게 여기면 안되는지를 알았고 그 후로도 학원 선생님, 친척들 등 많은 분들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을 때마다 저는 저의 무지를 알았고 절대로 잊어선 안되는 사건이라는 것도 계속해서 깨닳았습니다.나라는 광주 밖으로는 모두에게 폭동이라는 거짓말을 일삼았고, 그들은 폭동이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계속 싸움을 이어갔습니다.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 일은 절대 폭동이라 부를 수 없는 자유를 향한 투쟁이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하고 그들이 지키려 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서 정치를 비판할 수 있는 것, 편히 누울 수 있는 것,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두 그들 덕분이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 또한 모두 그들의 덕분입니다. 민주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01 김혜 * 민주주의 도시 광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당신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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